앗, 사진 넘 멋져요. 저도 통화할 수 있으면 꼭 바라는 소망 3가지 꼭 말하고 싶은데...ㅎㅎㅎ ㅠㅠ
저도 통화가 된다면 하늘에 얘기하고픈 여러가지 소원들이 있다는 ㅎㅎ
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.할말이 참 많습니다 ^^라고 시작해보고싶습니다.
막상 옆에 계실땐 잘 못느끼지만... 안계실때 비로서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...
하늘과 통화할수 있다면.... 말이나 할수 있을지; 갑자기 씁쓸해지는 분위기?ㅎㅎ
주눅이 들어서 말을 못할까용? ㅎㅎ
예전에 옆지기에게 렌즈값 속였던 비밀이야기라도?...ㅋㅋ
허걱~! 렌즈값 속이면 나빠요 ㅎㅎ 전 이직은 속인게 없는데... 진짜로 지르고 싶은게 생기면...슬그머니;;;
표정없는 얼굴임에도 왠지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슬픈 느낌이 드네요.
무언가 알수 없는 포스가 느껴지셨군요 ^^
이야 .. 정말 느낌이 살아 있는 사진 입니다. 표정 없는 저 모습이 더욱더 웬지 안타까워 보입니다. 더 간절해 보이고 말이죠.
원하는게 많거나...바라는게 많다면 나올수 있는 표정이죠 ~
통화할수 있다면... 흠.... 통화시간이 엄청 길거 같습니다. 할말이 많아요. ^^
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요? 여러가지 말하고픈 것들이 많을테니까요 ^^
통화만 되면 꽤 많은 소원을 얘기할듯 싶네요..ㅎㅎ
저도 제발 통화만 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ㅎㅎ
두번째 사진 하늘과 통활할 수 있다면-ㅡ 하는 멘트와 딱 맞아 떨어지네요.
ㅎㅎ 감사합니다 ^^
누구랑 통화할까요? 하늘에 계신... 옥황상제? ^^ ㅎㅎㅎ 재밌는 작품이네요.
그건 아무도 모릅니다;; 저 핸폰을 뺏어보기전까지는 ㅋ
전파가 안잡혀서 올라가셨군요 ㅎㅎㅎ
ㅋㅋ 그러게요~! 전파가 잘 안터지는 지역인가봅니다 ㅎ
높은곳으로 가면 하늘과 통화할 수가 있을까요? 그럴수 있다면...얼마나 좋을까요.. ^^;
가끔은 그런 상상을 해보곤 하죠 ^^ 하지만 실제로는 안된다는거? 아시죠 ^^~
통화만 된다면이야..... 멋진 사진입니다.
다들 그런 바램을 가지고 계시군요 ^^
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김지운감독이 만든 트레일러가 생각납니다 ^^
으흠~ 검색한번 해봐야겠는데용 ^^
저도 하늘에 계신 부모님과 통화하고 싶습니다. ㅠㅠ 느낌좋은 사진입니다. ^^
진짜 하늘과 통화가 된다면... 고인이 되신분들과 통화가 된다면.... 그런 작은 희망이...
전화로나마 뜻이 하늘에 닿을 수 있다면..좋겠습니다..정말로...^^;
다들 간절하게 바라고 원하시는게 ^^
편안하게 하늘을 보며 통화를 하고 있네요~ 오늘 오랜만에 친한 친구녀석과 통하한 것이 생각납니다~
오랜 친구와의 통화 ~ 상당히 정겹지요 ^^
와~ 파란 하늘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! 서울시립미술관이 과천에 있는거 맞나요?
서울에 있는데요 ㅎㅎ 시청역 근처에 있는 서소문본관이였습니다~
간결하면서도 인상적인 조형물인 것 같습니다. 지금 전화를 걸려고 하는 걸까요 아니면 끊는 중일까요^^